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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슬프다
가을이 또 한숨에 실리는 구나....,길주변의 나무는 지금 한창 옷을 벗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들이 말이죠.저에게 기막힌 걸 교사...
강갑준 대기자  |  2013-10-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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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산 ‘눈 내린 회동수원지’
와! 눈이 내렸다. 야! 신난다. 눈사람을 만들자. 유년 시절 감흥을 일으켰던 추억에 휩싸인다. 지난 14일, 부산은 6년만에 폭설이 ...
금정신문  |  2011-02-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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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花속 梵魚寺 ‘話頭를 꺼내다’
눈이 왔다. 예상치 못한 폭설(暴雪)이다. 부산이 아우성이다, 범어사(梵魚寺)는 산문(山門)이 막혔다. 내 마음은 온통 하얗게 맑아지는...
강갑준 대기자  |  2011-02-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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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워 "승학산"을 가다
지난 22일, 역사에 한번뿐인 2010년의 가을입니다. 부산 지방 날씨가 춥다는 기상청예보를 들었어도 "으악새 슬 피우니 가을 인가요’...
강갑준 대기자  |  2010-10-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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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진산 금정산
금정산(金井山)에 올라 동쪽 저 멀리 바라보면 동해가 하늘인 듯 선하게 떠오른다. 그건 마치 무색계(無色界)와 색계(色界)의 살피가 되...
강갑준 대기자  |  2007-04-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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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불빛 밝히니 또다른 세상
거리에 지나치던 그 흔한 가로등, 교통체증으로 짜증을 버리고 가는 도로에서, 하늘 찌를듯한 고층 아파트, 산동네 창 밖으로 새어나온 불씨들. 일상적이고 보잘 것 없는 빛들이 모여 별빛을 만들어내 그어떤 고급 샹젤리에...
금정신문  |  2007-03-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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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들 마음의 고향 범어사(梵魚寺)
금정산은 범어사가 있어 더욱 뜻이 깊고 범어사는 금정산이 있어 장엄과 신이(神異)를 더한다. 신비로운 전설과 자비로운 불심이 하나가 되...
최현정 기자  |  2007-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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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숲사이, 철새와 바람이 전하는 겨울이야기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따뜻하다는 겨울이 지나고 있다. 사계절을 다 가보았으나, 이상할만큼 겨울그림으로만 남는 곳, 을숙도. 반짝 꽃샘...
최현정 기자  |  2007-02-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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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걷고 싶은 그 바닷가
모래사장을 거닐며 무슨 상념에 사로 잡혔을까요? 영원한 숙제일 것입니다. 그들만이 알 것이니까요. 수녀들 지나간 모래사장엔 그 흔적이 ...
강갑준 대기자  |  2007-01-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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