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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정보수 성향 산악회' 각각 산행 '바람직 하지 않다' 비난
가을철을 맞아 휴식을 취하며 일상을 챙기는'힐링' 산행이 늘고 있다. 구민들이야 거론할 일이 못되지만, 보수 정당에서 두쪽으로 갈려 산행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강하게 일고 있다.20일 ...
금정신문  |  2018-10-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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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을 만나고 왔습니다.
영도‘태종사’에 수국이 피었다는 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주지 스님을 찾아 인사를 올렸드니, 기억을 하며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선방에 들...
강갑준 대기자  |  2018-07-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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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인의 관찰력...‘호랑이를 키우고 있다’
언젠가 2년 전 일이다라고 생각한다. 막역지우인 지인이 "국회의원의 생각이 틀린 것 같다. 앞을 보지 못한다. 앞으로 먹힐 것이다"며 걱정하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기자는 "바로, 국회의원 보고 말하세요" 그랬더니...
강갑준 대기자  |  2017-11-2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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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천생은 고치기 어려운가 보다'
사람이 본성은 고치기가 어렵다. 절대 불가인 것 같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천생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고 한 것일까.특히 선출직들은 처음엔 열심히 하겠다며 선거 땐 굽실거리며 주민을 ...
강갑준 대기자  |  2017-10-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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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저런 일>‘권력과 허명에 눈이 먼 사람이 판치는 세상은 오래 가지 못한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인 일, 그리고 자질구질한 일까지 지역에서 소문이 들리면 주민들은 알고 싶고, 말들을 하고 싶어 한다. 가십거리 정도이나 정보를 근거로 사실을 보도한다.*우선 지난 초에 금사동 ‘나눔이...
금정신문  |  2017-09-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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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가고 전화번호만 남았다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찾다 문뜩 어떤 이름에 눈길이 갑니다. 지금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지만 여전히 제 전화번호부에는 살아 있는 것처럼 남아 있는 전화번호입니다. 무심코 그런 번호를 마주하다가도 순간 저도 모르...
금정신문  |  2017-09-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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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記帳> ‘서먹한 만남’... 아름다움 이었다
21일 모동 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하루를 앞두고 관내 ‘노인들을 초청’ 여름내 건강하시라고 삼계탕 대접을 했다.소식에 따르면 노인들 약1여백명, 각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날 원정희 ...
강갑준 대기자  |  2017-07-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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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식...적폐' 교통딱지 끊겼다고 헐뜯고 다녀
금정구에 모씨라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람. 특히 보수 쪽 정당에 오래 몸담아 온 인물이다.가쉽꺼리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특권의식' 못된 병폐이다. 알아보니 모 씨가 모 장소에서 불법주...
금정신문  |  2017-06-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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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동명대총장, "왜? 정치현장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 부산 선대위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게 된 오거돈 동명대총장이 이른바 '부산 대통령' 발언에 대한 해명에 나서면서 그 행보에 비난의 여론이 일고 있다. 그 말에 따른...
강갑준 대기자  |  2017-03-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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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장>'선출직' 남의 공적 훔치면 "공직선거법 위반" 처벌
'선거공보물에 선출직 자신의 실적이 아닌 타인이 실적을 함께 한 것처럼 의정보고서나 공보물에 기재해 배포하면 공직선거법위반(허위사실 공표)으로 처벌된다는 판결이(서울고법형사 6부.2/16일) 나왔다. 관례처럼...
강갑준 대기자  |  2017-02-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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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준의 직필> “빈대도 낯짝이 있다”
정치가 뭐인데?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가를 생각한다. 요즘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은 불안하다. 백상건의 정치학 개론에는 ‘정치가 잘돼야 ...
강갑준 대기자  |  2017-0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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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이다'
퍼렇게 날선 하늘. 서늘히 흐르는 긴장. 날카로운 햇살이 마른 잎 베면, 지켜보는 바람 흐느낀다. 낙화보다 비장한 낙엽의 추락. 파르르...
강갑준 대기자  |  2016-11-0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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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리고 마음도 열리고
투둑, 아직도 귀때기 퍼렇게 너푼대는대. 게 껍데기마냥 속살이 야물게 채우고, 몰래 몰래 떨구는 눈물. 은행 몇 알, 비 때문이야. 탓...
강갑준 대기자  |  2016-10-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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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곧은소리>'주민의 소리...휴대폰 좀 받아요'
오늘 아침 어느 독자로 부터 걸려온 휴대폰 내용입니다. 지난 6월 이전에는 전화를 걸면 '000 입니다.'하며 '안부를 말하고 정답게 받았습니다.' 또 연결이 되지 않으면 '조금전...
강갑준 대기자  |  2016-08-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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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가 있는 풍경/
우리나라에 소나무는 여러종이 있습니다. 분포하고 있는 종류도 많습니다. 경주 '삼릉'소나무는 적송... 할 말이 있는 것...
강갑준 대기자  |  2016-07-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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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되어 사는 삶'
덥습니다. 훅! 입을 오므리며 피부 깊숙이 스민 더위를 뱉어냅니다. 피부 속에 숨어 있던 더위들이 내 입 바람을 따라 내게서 빠져 나가...
금정신문  |  2016-06-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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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김세연 국회의원 불자들에 많은 박수 받다
역시 부산사람들, 김세연 국회의원에 대한 기대가 크나 봅니다. 음력 4월 초파일, 선산 대본찰 범어사에선 ‘부처님 봉축식이 10시부터 열렸다. 부산 모 방송국에서 1시간여 동안 생중계를 했다.대웅전 앞엔 부산 지역인...
강갑준 대기자  |  2016-05-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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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벚꽃 길을 걸으며...
벚꽃 핀 길을 걷습니다. 아직은 만개하고 있는 그 길을 걸으며 나는 꽃을 느낍니다. 꽃들의 가슴은 어떨까요. 얼마나 맑은 마음으로 시간...
금정신문  |  2016-04-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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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살리라! 목련꽃
목련꽃이 흐트러지게 절정이다는 소식에 28일 아침 목련꽃을 찾아 집을 나섰다. 금정산 자락은 아련하게 봄소식을 알리고 있는 듯 했다. ...
강갑준 대기자  |  2016-03-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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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릇...> 4.13 총선 앞두고 돈봉투 사건 불거져
여당인 새누리당 경선자측에서 돈봉투 사건이 제기돼 관할 선관위가 조사에 나선다는 보도다.내용인 즉 부산진구을의 한 새누리당 예비후보 A씨 캠프 측은 지난 8일, 한 식당에서 여성 2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현금 60만...
금정신문  |  2016-03-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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