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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박희선..일곱번째 수필집 '찬란한 슬픈 덩어리' 내다
향토 수필가 박희선씨가 일곱 번째 수필집 ‘찬란한 슬픔 덩어리’를 냈다. 일상을 글로 표현 ‘수필가가 낸 수필집을 한번 다 읽어 봤으면...
금정신문  |  2018-12-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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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녹는 열대야
여름이 폭력이다. 폭염은, 난폭하게 내뿜는 열기, 도시를 삶는 듯 맹렬하다.더위는 이제 밤마저 삼켜버렸다. 끈적끈적 살이 녹는 열대야....
강갑준 대기자  |  2018-08-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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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카페] 브로콜리에 치매 예방 성분
브로콜리〈사진〉가 치매 치료·예방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로콜리에 포함된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뇌에 있는 알츠하...
편집부  |  2018-05-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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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상식>소염진통제와 해열진통제, 어떻게 다른가
진통제는 자주 찾는 상비약이지만 정확한 차이를 알고 복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는 크게 소염진통제와 해열진통제로 구분된다.소염진통제는 프로스타글란딘을 차단해 소염 작용을...
편집부  |  2018-02-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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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의심도 소문도 언쟁도, 바람에 실려 교회 가는 저녘, 눅눅한 가슴을 태워 촛불밝히고, 크리스마스 이브. 밤새워 노래하리. . 우리들 어...
강갑준 대기자  |  2017-12-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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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언제나 달을 떠서 바라보았으리라'
사람은 나이가 들면 땅의 것들보다 오히려 저 하늘의 것들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땅의 꽃보다는 하늘에 박혀 있는 별들이 아름답고, 내...
변혜원  |  2017-11-2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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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내일이 있기에 어제를 치운다
흐린 새벽.거리엔 ‘어제’를 치우는 이웃들,낙엽이야 쓸어버리면 그만이지만 병든 사회의 악취는 보이지 않는다.국민들의 숱한 비질에도 탐욕...
금정신문  |  2017-10-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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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새겨진 범어사...성보박물관 특별기획전"
선찰대본산 범어사(주지: 경선)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까지 범어사 성보 박물관 전시실에서 '돌에 새겨진 범어사' 특...
강정인 기자  |  2017-10-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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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이렇게 눈물 겹다
* 낙화. 눈부신 한 세월을 내던지는 장렬한 최후. 하염없이 하염없이. 그렇게 봄이 진다. 그래도 서러워 말 일이다.가지마다 돋는 연두...
강갑준 대기자  |  2017-04-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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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만나러...목련이 질때
27일 범어사 가는 길, 목련이 집니다. 희다 못해 고고하더니. 거뭇거뭇 고대 썩어 떨어집니다. 떨어진 꽃 잎엔 며칠의 아름다운 흔적도...
편집부  |  2017-03-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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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금정구(구청장 원정희)는 지난 23일 2016년 태풍피해와 병해충 피해로 인해 수목밀도가 낮은 부산외국어대학교와 금샘초등학교 뒤편 인근...
강정인 기자  |  2017-03-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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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풍경이 되고 싶습니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엔 내 마음도 피고, 건너 마을 젊은 처자 꽃 따라오거든, 꽃만 말고 이 미음도 함...
강갑준 대기자  |  2017-02-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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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준 포토에세이> 가을이 그린 그림
금정산 단풍...청아합니다. 나는 사진을 찍은 지 꽤나 오래됐다. 햇수로 약 30년이 넘은 것 같다. 기자로 근무할 때는 사진을 별로 ...
강갑준 대기자  |  2016-12-1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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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詩 感想> /윤동주...또 다른고향
공직에서 퇴임한 분이 너무 고맙다. 매일 아침이면 를 골라 ‘카카오톡’을 통해 보내온다. 시학을 공부하는 것일까? 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변혜원 편집위원  |  2016-11-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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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천에 텃새?>
가을이 깊어 가는데 이 갈색 두루미(?)는 고향을 찾아 떠날 채비를 하지 않고 있다. 쌍이 아침 햇빛과 가을을 즐기고 있는 걸까? 아니...
금정신문  |  2016-10-2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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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야생화> 대형 '고사리'
범어사에서 북문으로 가는 7월에 장마가 깊어 갈때 쯤 이 고사리를 발견할 수 있다. 비구니 암자 대성암쪽 가까이 음지에 한초롬이 생을 ...
금정신문  |  201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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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야생화(2)> '원추리'
매년 6-7월이면 금정산 3망루 무명봉 인근이나 북문으로 가다보면 흔히 볼수 있는 원추리 꽃이다. 함초롬이 꽃을 피워 등산 길을 즐겁게...
금정신문  |  2016-10-0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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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에서 배웁니다
아침 바람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스쳐 간 바람의 발길 위에 코스모스가 하늘하늘 무리 지어 걸어갑니다. 아무런 걱정이 없다는 것...
금정신문  |  2016-09-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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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추억의 이 사진
/인연이 생기면 없던 것도 있게 되고 있던 것도 없어진다. "색불이공이요, 공불이색"이다. 무엇이든 간에 언제까지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강갑준 대기자  |  2016-09-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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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편지
열 받은 땅, 더위 먹은 산하, 후드득 알밤처럼 쏟아지는 빗방울, 소나기에 가슴 씻고, 얼굴 씻고, 바람결도 부드럽다. 대추 얼굴 붉히...
강갑준 대기자  |  2016-09-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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