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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정문화원 ‘달집태우기’ 행사에 부쳐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후 첫 행사인 금정문화원 주관 '달집태우기' 행사에 제관인 삼헌관이 바뀌어 권력이 무섭다는 느낌을 준다(?)는 여론이 비등하다.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마련한 정월보름 '달...
강갑준  |  2019-02-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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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리를 들어라'
파도 소리를 듣습니다. 물결이 들고 나는 자리에는 높은 모래 언덕이 생겼습니다. 그 모래 언덕에 앉아 나는 바다 물결을 느낍니다. 오래...
강갑준  |  2019-02-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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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리를 치는 사람들”
세월 앞에 용빼는 재주는 없는 겁니다. 영원한 것 같았던 순간, 항상 유지될 것 같은 젊음, 즐겁고 괴로웠던 일상의 시간들도..., 이...
강갑준  |  2019-01-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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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빛 홍매가 꽃을 피웠습니다
범어사에 매화가 꽃을 피웠습니다. 선홍빛 그 색이 내 마음에 아주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매화꽃을 보는 순간 내 마음에도 꽃이 피고 ...
금정신문  |  2019-01-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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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준의 直言直說> '나! 여기 있소...호가호위'
‘호가호위(狐假虎威)’라는 말이 있습니다. 권력자의 위력을 등에 업고 남들에게 으스대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전국책(戰國策)'에 나오는 이야기이죠.거두절미하고, ‘호가호위’란 말은 그래서 생겼습니다. 만약 교...
강갑준  |  2018-12-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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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준의 정치시각> '그 현장에 있었다'
"저는 금수저입니다. 그렇다고 국회의원 3선을 하며 ’사익‘을 취한 일은 없습니다. 12년 전 국회의원에 입후보할 당시 금정구 장전동 지하철역 입구에서 어느 어르신이 ‘돈’이 많은데 권력도 가지려 하느냐?‘는 질타의...
강갑준  |  2018-11-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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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 분위기를 만들었을까?' 책임져야한다.
결론부터이다. ‘누가 금정구를 이런 분위기로?’1일 화창한 봄날, 서금지역에 벚꽃 행사가 있었다.그 자리엔 금정구에서 말 깨나 하는 사람, 즉 금정구서 내노라 하는 높은 사람들이 모두 참석했다고 한다. 소식에 따르면...
강갑준 대기자  |  2018-04-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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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금정구) 공천을 기웃거리는 사람들
보수가 양분되며 홍역을 앓고 있는 자유한국당 금정구 당원협의회는 금정구청장 입후보자 영입에 온 힘을 쏟는 것 같다. 그런가 하면, 시의원, 기초의원 입후보 출마자도 당원협의회를 찾아 눈 도장을 찍는 분위기이다.과거 ...
금정신문  |  2018-02-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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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치인, 이제 화합에 나서야 한다
겸손이란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예의일 수도 있고 인성일 수도 있다. 그러나 겸손은 예의이기 이전에 인성에서 비롯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예의일 때는 가식적인 겸손을 만들 수 있지만, 그것...
강갑준 대기자  |  2018-02-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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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치인에게 쓴 소리 좀 합시다
왜? 살기 좋은 금정구를?...묻고 싶소. 시원한 대답 좀 하소. '두 보수' 이게 무슨 꼴이요. 불안하다는 게 주민들 여론입니다. 보수들끼리 누가 옳고 그르건, 3-4일 양쪽이 경쟁이나 하듯 겨울산행하며 세 과시(...
강갑준 대기자  |  2018-01-3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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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도 모르고 날 뛴다
“묘시파리(眇視跛履)란 말이 있다. 애꾸눈이 환희 보려고 하고 절름발이가 먼 길을 가려 한다는 뜻으로, 분외(分外)의 일을 하려고 하다가는 오히려 화를 부르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또 “지나치게 높...
강갑준 대기자  |  2017-11-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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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이런 일 저런 일>
*홍완표 금정구의회 의장은 오는 16일 오후 부산시 기초의회 구-군의회 의장 협의회 월례회를 금정구의회가 주관으로 개최한다고.이날 월례회에는 부산시 기초의회 의장이 모두 참석한다. 서병수 부산시장측이 이 일정을 어떻...
금정신문  |  2017-08-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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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어느 지인의 출근 날에...
공직에 40년간 몸담아 있다 퇴임 후 다시 봉사에 나서는 당신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그것도 당신이 사랑하는 이곳에 출근해 자리에 앉아 ...
강갑준 대기자  |  2017-07-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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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끼리끼리...유전적 자본주의/
며칠에 걸쳐 /에드워드.월슨/의 저서 ‘사회생물학’을 읽었다. 92세의 ‘하버드교수. 7백페이지에 달하는 책으로 원제는 ’Socio.b...
강갑준 대기자  |  2017-07-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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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내 안의 까닭 모를 눈물들
가끔씩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아주 가끔씩 떠오르는 풍경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추억이라고 이름 하기도 하...
금정신문  |  2017-06-1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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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서 ‘적’으로..한 자리에...무슨 생각했을까?
전 새누리당(바른정당) 김세연 국회의원,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자유한국당), 원정희 금정구청장 (바른정당)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모...
금정신문  |  2017-05-2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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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밤이 가르쳐준 것들
밤이 오는 모습을 봅니다. 밤은 아직은 서둘러 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서서히 오고 있습니다. 지난 봄 보다는 걸음이 좀 빨라졌지만 그래...
강갑준 대기자  |  2017-04-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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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정치인들에 부치는 편지>
요즘 정치인을 보면 월급쟁이 국회의원은 수두룩 한데, 애국 애족하는 의원이 몇 사람이 있을까 싶다. 자기나 가족, 당, 지역 보다 국가...
강갑준 대기자  |  2017-02-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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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短見>바른 부산 창당 현장에서..."낙제감 국회의원 태반(?)”
지난 19일 오후 바른정당 부산시당 창당대회에 취재차 다녀왔다. 열기야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당원들이였으니 뜨거울 수 밖에 없고,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무대에 올라 정치에 대한 소신을 말할 기회가 주어졌고 각각 한 마디...
강갑준 대기자  |  2017-01-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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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態 視角> ‘이런게 우리네 세태이다’
곧은 말을 했다하여 궁형(생식기 거세)을 받은 사마천(司馬遷)은 /사기/를 쓰기로 결심하고 이를 악물고 살아남았다. ‘사기’가 단순한 ...
강갑준 대기자  |  2016-11-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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