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쓴소리곧은소리
'금정보수 성향 산악회' 각각 산행 '바람직 하지 않다' 비난
금정신문 | 승인 2018.10.22 22:42

가을철을 맞아 휴식을 취하며 일상을 챙기는'힐링' 산행이 늘고 있다. 구민들이야 거론할 일이 못되지만, 보수 정당에서 두쪽으로 갈려 산행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강하게 일고 있다.

20일 오전 진영휴게소에서 '한백산악회'는 버스 3대에 약 150여명이 단양으로 출발하여 진양휴게소에서 정동진으로 출발하는 '한마음등불회' 회원들과 조우했다는 소식.

'한마을 등불회'는 백종헌 전 부산시의회의장이 회장직을 맡고 있다. 백 전의장은 "11월 산악회에는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다. 

일부 구의원들이 아침에 나와 산행을 가는 버스를 배웅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한편 '금정산악회'도 11월 2일경 지리산 '피앗골'로 산행을 예정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금정신문  webmaster@ibknews.com

<저작권자 © 금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정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제호 : 금정신문  |  부산 금정구 구서동 415-34  |  전화 : 051-514-4005  |  팩스 : 070-8622-3727
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 - 00015  |  등록일 : 2006. 12. 13 (창간1990.8.29)  |  발행·편집인 : 강갑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훈
금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금정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bknews.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