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야산 화재 40여분만에 진화…임야 660㎡ 소실
부산 금정구 야산 화재 40여분만에 진화…임야 660㎡ 소실
  • 금정신문
  • 승인 2019.04.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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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3시48분쯤 부산 금정구 선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길이 소나무와 잡목 주변으로 흩어져 번지는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3일 오후 3시48분쯤 부산 금정구 선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약 660㎡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운봉산에 남아있는 잔불 진화 작업을 위해 헬기를 뛰워 순찰을 하다 금정구 선동에 있는 한 야산에 피어오르는 불길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헬기 2대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가 투입됐고 관할 구청 직원 70여명이 현장에서 잔불 제거 작업에 동원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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