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서영해 선생 손녀 부산 방문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서영해 선생 손녀 부산 방문
  • 금정신문
  • 승인 2019.04.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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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서영해 선생의 손녀인 수지와 스테파니가 부산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서영해-파리의 꼬레앙, 유럽을 깨우다' 개막에 앞서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2019.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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