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울림없는 외침들, 정치도 거리로 나섰다
오월...울림없는 외침들, 정치도 거리로 나섰다
  • 강갑준
  • 승인 2019.05.09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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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살이 거리를 핣는다. 이어서 들리는 구호들, 정치도 거리로 나섰다.

돌아서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울림 없는 외침들, 오월의 푸른 하늘을 보면 괜히 눈물난다.

모든 것 벗어 던지고 고향 흙길을 밟았으면, 고향은 지금 여름 어디에 걸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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