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개장 준비 박차
부산시,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개장 준비 박차
  • 강정인 기자
  • 승인 2019.05.11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18.8.5/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시는 대표적 해양관광자원인 해수욕장의 개장을 앞두고 오는 13일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2019년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해 이용객들이 해수욕장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보고회에서는 Δ안전·교통·치안 대책 Δ화장실·세족장·샤워장 등 시설 개선·정비 Δ숙박·음식 및 파라솔·튜브대여 등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등을 점검한다.

올해 해운대, 송정, 송도 해수욕장은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광안리, 다대포, 일광, 임랑 해수욕장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각각 개장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