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바다'
'여름바다'
  • 강갑준
  • 승인 2019.06.23 1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 많은 발자국만 남아있는 텅빈 바닷가의 고요함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지나쳐 갔는지를 말해준다. (23일 아침 부산 송정 바닷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