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12일 업무 복귀
부산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12일 업무 복귀
  • 강훈 기자
  • 승인 2019.07.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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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에서 시민들이 도시철도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부산지하철 노조는 새벽 5시를 시작으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2019.7.10/뉴스1 © News1 여주연

부산지하철 노사가 11일 전격 단체교섭에 전격 합의했다. 이로써 부산지하철은 12일부터 정상 운행된다.

부산지하철 노사는 11일 오후6시30분부터 진행된 본교섭을 진행, 이날 오후 10시쯤 합의에 성공했다. 양측은 임금 0.9% 인상, 근무형태 변경에 따른 인력 540명 채용에 합의했다.

지난 9일 최종 협상 결렬로 노조는 지난 10일부터 진행한 파업은 철회하고, 12일 오전 09시부터 모든 노조원은 업무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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