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추석 명절 임시 항공편 예약 오픈…13일부터 접수
대한항공, 추석 명절 임시 항공편 예약 오픈…13일부터 접수
  • 강정인 기자
  • 승인 2019.08.09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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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대한항공 제공) © 뉴스1

 대한항공은 올해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접수를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임시 항공편은 9월 11~15일로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전 좌석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는다. 운항 노선은 김포~제주(16편)주, 김포~부산(4편), 부산~제주(4편) 등 3개 노선이며 총 24편의 임시편이 투입된다. 이에 따라 늘어나는 추가 공급석은 4520석 규모다.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와 예약센터, 여행 대리점 등을 통해 가능하며 1회에 최대 9석까지만 예약할 수 있다.

임시 항공편을 예약한 고객은 반드시 예약 시 정해진 기간 내에 항공권을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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