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소리 곧은 소리 ‘이게 민심일까?’
쓴 소리 곧은 소리 ‘이게 민심일까?’
  • 금정신문
  • 승인 2019.08.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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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청년회의소’ 40주년 기념행사가 24일 성대히 열렸다. 동래 허심청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무려 1천명에 가까운 내빈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청년회의소 창립회장을 지낸 김문곤 전 회장 부인 김광자 여사, 86년도 회장인 정규순, 김세연 국회의원,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경지 더불어 민주당 금정지역위원장, 원정희 전 금정구청장, 이재용 금정구의회 의원 등... 또, 제주 서귀포 청년회의소 관계자들...,

이날 행사에 축사한 분들 이야기를 참석한 분들을 통해 들어 보았다.

"어느 분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 축사가 좋았다" 또 "김경지 위원장이 야무져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재용 금정구의원의 사람됨이 돋보였다"는 등이다. 이런 이야기가 지역민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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