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웅동학원 비리' 조국 동생 강제구인
檢, '웅동학원 비리' 조국 동생 강제구인
  • 강훈 기자
  • 승인 2019.10.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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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동학원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의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당초 조씨에 대한 영장심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조씨는 심사 하루 전날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검찰이 구인영장을 집행함에 따라 이르면 오후쯤 구속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19.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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