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추가 확진자 0명…확진자 비중 젊은층이 높아
부산시 추가 확진자 0명…확진자 비중 젊은층이 높아
  • 편집부
  • 승인 2020.03.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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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21일 오전 이틀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누계 확진자 수도 104명을 유지했다.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수는 총 40명이다.

이들은 부산의료원 28명, 부산대병원 11명, 고신대 병원 1명으로 나뉘어저 격리 치료 중이다.

 

 

 

 


나머지 63명은 완치해 퇴원했고 1명은 사망했다. 자가격리자는 140명, 격리해제된 시민은 3648명이다.

확진자 연령과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0~20대까지 확진자수가 47명(10대 미만 3명, 10대 8명, 20대 36명)이다.

30대 9명, 40대 12명, 50대 14명, 60대 9명, 70대 9명, 80대 4명 등과 비교해볼 때 젊은 층의 확진자 비중이 높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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