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리어트 15개 호텔, 주말 투숙시 주중 객실 50% 할인
국내 메리어트 15개 호텔, 주말 투숙시 주중 객실 50% 할인
  • 편집부
  • 승인 2020.04.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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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외관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15개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동시에 주말에 투숙하면 주중 객실료 50%를 할인해주는 '클러스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는 호텔로는 Δ쉐라톤 그랜드 인천 Δ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Δ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Δ웨스틴 조선 서울 Δ더 플라자 오토그래프 컬렉션 Δ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Δ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Δ코트야드 서울 판교 Δ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Δ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Δ코트야드 수원 Δ알로프트 명동 Δ알로프트 강남 Δ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Δ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등이다.

각 호텔은 공통으로 금요일 또는 토요일 투숙 시 주중 숙박 객실료를 50%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 동일한 호텔에서만, 정해진 기간 내 투숙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50% 할인 혜택을 8월31일까지 적용하며, 알로프트 강남은 할인권 대신 6만원 상당의 객실 바우처를 제공한다.

여의도 메리어트는 스위트룸을 할인 혜택에 포함하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7월23일까지 패키지 예약을 할 수 있다. 객실 가격은 호텔 및 날짜별로 상이해 자세한 사항은 각 호텔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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