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경찰서, 임시청사로 이전

2025-11-11     금정신문

1982년에 건립된 부산 금정경찰서가 10일부터 43년 만에 임시청사로 이전한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금정경찰서는 건물노후로 재건축을 할 예정이며 재건축기간동안 임시청사에서 민원업무를 하게된다. 10일부터 임시청사로 이전을 시작해 오는 17일부터 업무를 재개한다.

임시청사는 금정구 금사동 파크랜드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게 되며 부산도시철도 4호선 금사역에서 도보로 약 300m에 떨어져 있다.

재건축되는 금정경찰서는 2028년 준공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이다.

금정서는 임시청사 이전기간동안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임시청사이전소식과 위치등을 경찰서 출입구와 로비등에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