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황산공원'에서 찍었다. 나이든 어른들 감성을 끌어내려 '박'을 가꾸어 눈길을 끌게 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 어린이들 5-`6명씩 짝을 이루어 자연학습하는 것을 보며 개구쟁시절을 되새기게 했다. 아! 그 옛날이여.
양산 '황산공원'에서 찍었다. 나이든 어른들 감성을 끌어내려 '박'을 가꾸어 눈길을 끌게 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 어린이들 5-`6명씩 짝을 이루어 자연학습하는 것을 보며 개구쟁시절을 되새기게 했다. 아! 그 옛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