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이웃나눔회 회장 강재준입니다. 먼저 추석을 맞아 구민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이웃나눔회가 30년 넘게 '나눔운동'을 실천할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나와 내 주변에서 활기차고, 잘 살아가는 여건들을 만들 때 우리 금정구가 잘사는 금정구가되고 나라발전의 기반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어려움은 우리가 힘을 모을 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을 냅시다. 그리고 우리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보내는 추석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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