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해가 저녘을 찾아 숨으러 들어 가려 합니다. 관광객들이 오름에 올라 빛이 아름다워 둔덕을 찾아 노을을 감상하려는 가 봅니다. 요즘 가을 억새로 제주 오름들엔 관광객이 만원입니다. 이렇게 가을이 좋은 가 봅니다. (사진은 5일 저녘 5시 30분경 찍었습니다.)
강갑준
jun@ibknews.com
지는 해가 저녘을 찾아 숨으러 들어 가려 합니다. 관광객들이 오름에 올라 빛이 아름다워 둔덕을 찾아 노을을 감상하려는 가 봅니다. 요즘 가을 억새로 제주 오름들엔 관광객이 만원입니다. 이렇게 가을이 좋은 가 봅니다. (사진은 5일 저녘 5시 30분경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