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휴일을 맞아 시민과 나들이객들이 9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대공원 일대의 기온이 17도를 보인 가운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금일 인천대공원 인근 장수동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천연기념물의 위엄을 배경삼아 인증샷을 찍는 등 휴일 나들이 일정을 보내고 있다. 장수동 은행나무는 지난 2021년 2월 8일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어 온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희영 기자 tlppress@guk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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