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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정문화원 ‘달집태우기’ 행사에 부쳐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후 첫 행사인 금정문화원 주관 '달집태우기' 행사에 제관인 삼헌관이 바뀌어 권력이 무섭다는 느낌을 준다(?)는 여론이 비등하다.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마련한 정월보름 '달...
강갑준  |  2019-02-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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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리를 들어라'
파도 소리를 듣습니다. 물결이 들고 나는 자리에는 높은 모래 언덕이 생겼습니다. 그 모래 언덕에 앉아 나는 바다 물결을 느낍니다. 오래...
강갑준  |  2019-02-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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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리를 치는 사람들”
세월 앞에 용빼는 재주는 없는 겁니다. 영원한 것 같았던 순간, 항상 유지될 것 같은 젊음, 즐겁고 괴로웠던 일상의 시간들도..., 이...
강갑준  |  2019-01-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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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빛 홍매가 꽃을 피웠습니다
범어사에 매화가 꽃을 피웠습니다. 선홍빛 그 색이 내 마음에 아주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매화꽃을 보는 순간 내 마음에도 꽃이 피고 ...
금정신문  |  2019-01-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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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소리'를 듣다
이름을 거명하면 알 만한 사람이다. 새마을금고 이사장에 봉사하려고 준비다가 후보 등록을 앞두고 생각 끝에 포기를 했다. 그 분은 평생 근면 자조 협동이란 새마을 운동을 해오고 있다. 또 대통령 훈장까지 받은 모범 일...
강갑준  |  2019-01-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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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아침...갸륵한 환상(幻想)이랄까.
새해,아침 해가 떠오른다. 찬란한 새 아침의 해란다. 무술년이 가고 이제 기해년의 해라고 한다. 새 해에는 새 태양이 뜨고, 그러려면 ...
강갑준  |  2018-12-3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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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준의 直言直說> '나! 여기 있소...호가호위'
‘호가호위(狐假虎威)’라는 말이 있습니다. 권력자의 위력을 등에 업고 남들에게 으스대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전국책(戰國策)'에 나오는 이야기이죠.거두절미하고, ‘호가호위’란 말은 그래서 생겼습니다. 만약 교...
강갑준  |  2018-12-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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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준의 정치시각> '그 현장에 있었다'
"저는 금수저입니다. 그렇다고 국회의원 3선을 하며 ’사익‘을 취한 일은 없습니다. 12년 전 국회의원에 입후보할 당시 금정구 장전동 지하철역 입구에서 어느 어르신이 ‘돈’이 많은데 권력도 가지려 하느냐?‘는 질타의...
강갑준  |  2018-11-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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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보수 성향 산악회' 각각 산행 '바람직 하지 않다' 비난
가을철을 맞아 휴식을 취하며 일상을 챙기는'힐링' 산행이 늘고 있다. 구민들이야 거론할 일이 못되지만, 보수 정당에서 두쪽으로 갈려 산행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강하게 일고 있다.20일 ...
금정신문  |  2018-10-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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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우리를 슬프게 한다
기자는 75년을 살았다. 1944년에 태어났으니까. 이듬해가 해방이다. 예전 같으면 지금처럼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본다. 어림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살기가 풍요로워졌다. 그게 다 광복의 덕일 꺼다. 그런 광복절 ...
강갑준 대기자  |  2018-08-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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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노인들'
동-서양인의 생활 중에서 한가지 대조적인 것이 있다. 나이관(觀)이다. ‘영-레이 디! 하우 아 유?’ 하는 말은 직역하면, ‘젊은 부인! 안녕하십니까?’이다. 하지만 이 말은 젊은 20대의 여인을 보고 하는 인사는...
강갑준 대기자  |  2018-08-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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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를 찾는 사람들"
요즘 누군가에게 아첨하는 꾼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여론이다. 아첨꾼 이라면 어리석고 못난 사람 측에 드는 사람이다. 못난 사람일수록 간에 붙고 쓸개에 붙기를 즐겨하기 때문이다.그들은 정도로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있는...
강갑준 대기자  |  2018-08-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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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인비’와의 對話
영국 사학자‘아널드.J. 토인비’박사는 한 동양인 교수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영국‘옥스퍼드’ 대학의 대학신문사 출판부는 이것을 ...
강갑준 대기자  |  2018-07-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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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 마음을 씻다
‘물을 보면 마음을 씻고, 꽃을 보면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는 글귀가 생각난다. 연꽃에 마음을 씻는다는 듯일 게다. 매해 이맘때는 어...
강갑준 대기자  |  2018-07-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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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내년 최저임금 8350원...소상공인 "양극화 더 심화"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새벽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과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위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시간당 7,530원에서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했다.전체위원회는 27명 가운데...
금정신문  |  2018-07-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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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을 만나고 왔습니다.
영도‘태종사’에 수국이 피었다는 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주지 스님을 찾아 인사를 올렸드니, 기억을 하며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선방에 들...
강갑준 대기자  |  2018-07-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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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금정구의회 의장자격이 있는가'...깊이 생각해야
내가 금정구의회 의장으로 적임자인가 생각 할 때이다.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 5일 금정구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보수인 자유한국당 후보 3선 두 의원이 힘을 겨루고 있다. 거론되는 두 당선자가 몇 번 합의를 시...
강갑준 대기자  |  2018-07-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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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 '김문곤' 전 금정구청장
보고 싶습니다.가끔씩 얼굴이 떠오릅니다. 고인인 김문곤 전 금정구청장, 그리고 가끔씩, 아주 가끔씩 떠오릅니다. 각인되어 잊을 수 없는...
강갑준 대기자  |  2018-04-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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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 분위기를 만들었을까?' 책임져야한다.
결론부터이다. ‘누가 금정구를 이런 분위기로?’1일 화창한 봄날, 서금지역에 벚꽃 행사가 있었다.그 자리엔 금정구에서 말 깨나 하는 사람, 즉 금정구서 내노라 하는 높은 사람들이 모두 참석했다고 한다. 소식에 따르면...
강갑준 대기자  |  2018-04-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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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있는 글을 '처음처럼' 쓸 것 입니다
‘칼럼’등을 쓰는 나는 손과 머리가 무겁기만 하다. 잡문 아닌 생명있는 글을 쓴다는 일은 여간한 압박감이 아니며, 필자의 처지에선 고통스럽기까지 하다.‘칼럼’ 등은 어떤 ‘팩트’에 대한 평형의 눈금을 찾는 데에 생명...
강갑준 대기자  |  2018-04-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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