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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동향>내년 최저임금 8350원...소상공인 "양극화 더 심화"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새벽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과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위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시간당 7,530원에서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했다.전체위원회는 27명 가운데...
금정신문  |  2018-07-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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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조금씩 마음의 창을 연다
봄이 가까이 왔다. 미세먼지랑 기상상황이 좋지 않는데도 사람들은 봄을 맞으러 명소를 찾아 나선다.며칠 전 모 신문에 ‘경주 삼릉 개나리...
강갑준 대기자  |  2018-04-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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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송정 바닷가에서’
파도소리를 듣습니다. 물결이 쏴아 하고 들고 나는 자리에는 모래가 예쁜 그림을 그립니다. 그런 모래 가까이 서서 나는 바다 물결을 느낍...
강갑준 대기자  |  2018-02-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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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코스모스가 되고 싶습니다'
아침 바람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스쳐 지나 간 바람의 발길 위에 코스모스가 하늘하늘 무리 지어 걸어갑니다. 아무런 걱정이 없다...
강갑준 대기자  |  2017-10-2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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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시론>“어리석은 자가 남을 탓하려든다”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신약성서/ ‘마태복음’에 나오는 말이다...
금정신문  |  2017-04-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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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착한 사람들의 세상
도시는 언제나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습니다. 새벽에도 여전히 굉음으로 가득 찬 곳이 도시입니다. 어둠과 고요가 없는 도시의 삶은 사람들...
강갑준 대기자  |  2016-07-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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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긴 침묵
마음을 열고 바라보면 세상은 미풍이 되어 다가오지만 마음을 닫고 바라보면 세상은 돌이되어 날아옵니다. 미풍은 만날수록 상쾌하지만 돌은 ...
강갑준 대기자  |  2016-07-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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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여름 휴가철...지금 여름 어디에 있어요
‘더위를 이기는 슬기를 배워야 할 때입니다.’ ‘종편’에서 어느 명사가 말했다.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 금정구는 부산에서도 염...
강갑준 대기자  |  2015-08-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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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겨울의 아름답다
귀엽고 예쁜 계절이 내게는 겨울입니다. 꽃들이 피어나는 봄날도 그렇지만 하얀 눈이 꽃처럼 내리는 겨울도 내게는 그렇습니다.때로 추위가 ...
강갑준 대기자  |  2015-02-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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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일상적인 음식)의 품을 분류해 보면 대충 네 가지 단계가 있다고 말한다. 첫째 단계는 곡물에 편중하고 있는 방식이다. 이를 인도형이라고도 하며 제일 수준이 낮은 단계다. 둘째 단계는 곡물과 야...
변 혜원  |  2014-12-0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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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완공 후 분양’ 제도화 대한 소고(小考)
‘모든 길은 로마로 통 한다’ 이 말은 여러 가지 뜻을 지니고 있으면서 우선 가시적 현상으로는 말 그대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해 있다는...
편집부  |  2013-1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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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상식...그리고 건강한 사회
우리나라에서 부정부패가 가장 심한 곳이 토목공사와 건축공사라고 한다. 지난 정부 우리자본과 기술로 건설되었다는 4대강 사업, 의혹이 증...
편집부  |  2013-11-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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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쉽과 리더쉽’
우리는 툭하면 ‘리더쉽’을 들먹인다. 나라가 어지러우면 ‘리더쉽’이 없는 탓이라 하고, 나라가 잘 되어 나가면 ‘리더쉽’이 있기 때문이...
편집부  |  2013-10-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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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사색의 깊이를 위해 책을...'
나폴레옹은 여행 중에도 마차 속에서 책을 읽었고 읽고 나면 창밖으로 내던져 버렸다. 싸움터에서도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탐독...
편집부  |  2013-10-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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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은 칭송으로 기억되지만...나쁜 사람은 더러운 이름을 남긴다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습니다. 추석절을 지내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중국뿐입니다.우린 조상들을 위해 정성으로 추석명절을 차리...
편집부  |  2013-09-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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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을 모르는 버릇없는 '애늙은이'들
예의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이다. 서울에서는 하다못해 ‘강아지에게도 예절교육(?)을 시키고 있기도 하다는 이야기다. 짐승에게조차 예...
편집부  |  2013-09-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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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창의성이 우리 희망 (希望)이다
하루가 시위떠난 화살처럼 달려 나간다. 누구나 하루가 지나고 나면 '쏜살같다'는 말이 달리 생긴 게 아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이...
편집부  |  2013-08-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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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정치, 머리의 정치
이조 세종 때 맹사성은 지위가 정승에 이르렀다. 어느 날 병조판서가 정승 집엘 찾아 갔다가 마침 내리는 비에 옷이 흠뻑 젖었다.「일국 ...
편집부  |  2013-08-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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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위한 생활자치...활성화 돼야 한다
기초자치단체 정당 공천 논란은 새로울게 없을 정도로 해묵은 사안이다. 이미 국민들 정서는 당연하고, 또 여야가 대선 당시 합의한 공약이다. 이걸 두고 일부 정치인들이 유불리를 따지며, 안개를 피우며 국민들을 우롱하려...
금정신문  |  2013-07-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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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 충실할 때 진정한 선진국이 된다”
과연 대통령의 업무가 어디까지 일까?박대통령은 최근 정부 부처 간 입장차를 보인 주택취득세율 인하와 관련 부총리에게 조율하라고 지시하고...
금정신문  |  2013-07-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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