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과열 양상’..."동네 쪼개질려나?"우려 목소리
서동 금고 김동화, 김성수, 문수만, 오재준...4파전 청룡동 금고 강치오, 신영도, 안용수...3파전 새우리(서1동) 금고 김경윤,김성규....2파전지역분위기 “새마을금고 선거제도 개정 필요” 새해 연초부터 새마을금고 관내 이사장 선거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오는 26일 선거가 치뤄지는 금고는 서동 새마을금고, 청룡동 새마을금고이다.
'양심의 소리'를 듣다
이름을 거명하면 알 만한 사람이다. 새마을금고 이사장에 봉사하려고 준비다가 후보 등록을 앞두고 생각 끝에 포기를 했다. 그 분은 평생 근면 자조 협동이란 새마을 운동을 해오고 있다. 또 대통령 훈장까지 받은 모범 일꾼이다.또 선출직인 구의회 의원을 두 번이나 했다. 기획총무위원장을 지낸 경험도 있다. 또 3선을 위해 나 올수 있는 지역 환경이었지만 접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호 : 금정신문  |  부산 금정구 구서동 415-34  |  전화 : 051-514-4005  |  팩스 : 070-8622-3727
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 - 00015  |  등록일 : 2006. 12. 13 (창간1990.8.29)  |  발행·편집인 : 강갑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훈
금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금정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bknews.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