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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내일이 있기에 어제를 치운다
흐린 새벽.거리엔 ‘어제’를 치우는 이웃들,낙엽이야 쓸어버리면 그만이지만 병든 사회의 악취는 보이지 않는다.국민들의 숱한 비질에도 탐욕은 모두의 아침을 더럽히고,그래도 우리의 비질이 멈춰선 안 되리.내일 있기에,다시 멀리서 들려오는 태풍소식.
'아! 추억의 메콩강'
10년전 하고도 10월, 미얀마 여행길에 라오스 강가에 앉아 하늘을 보았습니다. 구름이 해를 가려 노을은 없었다. 강 바로 앞에 한국인 여자가 미국인 사진가와 카페 집을 운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가이드는 그 곳이 당연히 필수 코스인 양 들렸습니다. 그 카페 남편은 주로 라오스 명소를 찍어 가게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메콩강을 주제한 한 감동적인 작품도 보였습니
부산외대,비판기사 보도한 대학신문...사라지는 등(?) '논란'
부산 금정구 소재 부산외국어대 직원들이 학교 행정을 비판하는 기사가 실린 대학신문을 통째로 가져가거나 해당 기사가 보이지 않게 뒤집어 놓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부산외대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발행된 학보가 대학 본관 1층 로비 가판대에 놓은 지 3시간도 안 돼 통째로 사라졌다고 밝혔다. 대학신문 1면에는 '도서관 마일리지 장학금 편법수혜
선출직 ‘경청하는 자세’가 아쉽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입장에서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대화는 상대방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내가 좋은 느낌으로 말했다 해도 상대가 불쾌하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나의 잘못입니다. 내가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상대를 탓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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